查詢結果
作者:鳴鏑
出版社:秀威資訊
出版日期:2020-06-15
ISBN:9789863268246
價格:25.84
「我們無論如何都會把這艘船擋下來,絕對不讓軍隊去高雄殺人!」 這是西瀛青年的起義壯舉、是七十年前燃燒的熱情與怒火。 取材自多位耆老提供之口述過去,壯志未酬的青年自治同盟…
分類: 文學類書
作者:宋培弘
出版社:悅知文化
出版日期:2020-06-15
ISBN:9789865100728
價格:28.56
從一粒麥到一杯酒,就連等待也是饒富趣味的。 第三波咖啡之後,自釀啤酒這股獨立風潮與Maker精神, 已從美國吹到了日本及台灣。
分類: 生活藝術
作者:鮑伯.戈夫 Bob Goff
出版社:格子外面
出版日期:2020-06-15
ISBN:9789869885102
價格:21.76
每次我懷疑應該去愛誰,而且愛多久, 神都在我耳邊細語:每一個人,直到永遠。 ★ 紐約時報暢銷書 ★ 美國亞馬遜讀者五顆星★推薦 當我們不再迴避難搞的人,單單去愛每一個人時,會發生什麼事?
分類: 心靈健康
作者:김훈
出版社:파람북
出版日期:2020-06-15
ISBN:9791190052337
價格:25.45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문장은 표현의 정확성이 담보될 때 가능하다. 작가 김훈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문장과 표현의 힘이다.
分類: 文學
作者:배현경
出版社:샘터(샘터사)
出版日期:2020-06-15
ISBN:9788946473331
價格:32.73
쉽고 간단한 한 그릇 밥이면서 맛과 영양까지 모두 담은 매일 집밥 101가지를 소개한다. 저자는 블로그 ‘예쁜밥’을 통해 요리하고 살림하는 일상을 소개하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집에 있는 흔한 재료를 가지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는 특히 요리 초보들에게 인기가 많다.
分類: 非文學
作者:김선애
出版社:시대인
出版日期:2020-06-15
ISBN:9791125472643
價格:36.36
미음과 묽은 죽을 먹던 이유식 시기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는 유아식 시기가 찾아옵니다. 보통 유아식은 어른이 먹는 음식과 비슷하기 때문에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유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유아식입니다.
分類: 非文學
作者:권다현
出版社:상상출판
出版日期:2020-06-15
ISBN:9791189856946
價格:30.91
베스트셀러 여행작가인 엄마가 아이와 함께 다녀보고 엄선한 365 스폿을 소개한다! 자연, 문화, 역사, 놀이, 체험 등 엄마와 아이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유익한 여행지만 쏙쏙 골랐다. 반나절부터 2박 3일까지 코스 또한 다양하며, 가장 즐기기 좋은 연령과 시기,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은 각종 팁까지 빠짐없이 수록했다.
分類: 非文學
作者:최성현
出版社:위즈덤하우스
出版日期:2020-06-15
ISBN:9791190786812
價格:29.09
〈공부가 머니?〉에서 치밀한 분석과 송곳 같은 솔루션으로 눈길을 끈 패널, 최성현 컨설턴트의 첫 번째 자녀교육서『아이와 나는 한 팀이었다』. 그녀는 전국의 엄마들이 앞다투어 찾는 입시 전문가인 동시에, 자녀를 5개 명문대에 동시 합격시킨 이른바 ‘성공한 학부모’다.
分類: 非文學
作者:유홍준
出版社:창비
出版日期:2020-06-15
ISBN:9788936478032
價格:36.36
우리 땅 곳곳을 누비며 전국토가 박물관임을 설파한 유홍준이 드디어 중국 대륙으로 떠났다. 한반도의 약 40배, 남한의 약 100배에 가까운 면적에 남북한의 약 20배가 되는 인구를 품은 중국의 문화는 스케일로 우리를 압도하고, 긴 세월 우리와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아 우리 문화유산을 보는 큰 거울이 되기도 한다.
分類: 非文學
作者:이용덕
出版社:토네이도
出版日期:2020-06-15
ISBN:9791158511777
價格:30.91
팬데믹이란 돌풍이 분 2020년 상반기는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했던 ‘변화’라는 단어가 이전과는 다른 강도로 체감됐던 시기이지 않을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야 나델라는 최근 한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옛날 같았으면 2년 동안 이뤄졌을 변화가 지난 2개월 동안 압축적으로 일어났다.” 이쯤되면 ‘버티는 게 상책’을 외치던 사람들도 더는 지금과 같은 삶의 방식을 유지해선 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다.
分類: 非文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