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裝訂 / 精裝 符合108課綱、STEAM各大領域,結合生活與科技工程的知識繪本系列! ★綜合介紹12棟具有特別意義的摩天大樓,搭配設計圖與照片,讓孩子深入淺出的探索工程與科技的蛻變!
作者:
장류진
出版社:
창비
出版日期:2021-04-15
ISBN:9788936434496
價格:25.45
첫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창비 2019)으로 평단의 주목과 독자의 환호를 동시에 받은 소설가 장류진이 첫 장편소설 『달까지 가자』를 야심차게 선보인다. “2020년대를 이끌어갈 한국문학의 얼굴”, 문단의 “대형 신인” 등의 찬사를 받은 장류진의 이번 작품은 생생한 인물 묘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연재 당시(2020~21년 3월 창비 〈문학3〉 웹진과 ‘스위치’)부터 이삼십대 젊은 독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作者:
김대수
出版社:
브라이트
出版日期:2021-04-15
ISBN:9791130637112
價格:28.73
3회 연속 카이스트 우수강의상을 받고, tvN 「어쩌다 어른」,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 등에 출연하며 재미난 강연으로 대중에게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김대수 교수의 첫 단독 저서 『뇌 과학이 인생에 필요한 순간』이 출간되었다.
作者:
프란치스카 루빈
出版社:
맥스미디어
出版日期:2021-04-15
ISBN:9791155717561
價格:29.09
건강해지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이건 사치다. 독일의 심신의학 전문가인 저자는 하루에 딱 7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중요한 건 자신의 태도와 생활 습관 중에서 건강을 저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하루 생활 패턴을 살피며, 건강에 해로운 습관을 스스로 찾아내게 한다.
作者:
당봄한의원 의료진
出版社:
북아지트
出版日期:2021-04-15
ISBN:9791187310549
價格:29.09
마른 당뇨를 비롯한 한국형 당뇨의 해법,
체질과 유형을 파악하는 한의학적 접근에 있다!
作者:
정선근
出版社:
언탱글링
出版日期:2021-04-15
ISBN:9791197437304
價格:33.64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의 스테디셀러인 ‘백년허리’의 개정증보판이다. 백년허리의 초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대거 보충 하였을 뿐 아니라, 허리 통증은 진화의 축복이라는 요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요통이 축복이라는 관점은 통증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 선행 되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 스스로가 그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집필의 목적이라고 하고 있다. 이어서 출간되는 ‘백년허리 2권 치료편’에서는 실제적인 치료 방법이 제시될 예정이다.
作者:
지네트 마티오
出版社:
세미콜론
出版日期:2021-04-15
ISBN:9791191187724
價格:118.18
프랑스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필독서이자 바이블로 불리는 『프랑스 쿡북FRANCE: THE COOKBOOK』이 드디어 국내에 정식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3대에 걸친 프랑스 가정식 요리의 권위자 지네트 마티오가 그녀만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으로 모든 고전적인 프랑스 요리 레시피를 총망라해 1932년 출간한 이후 전 세계 6백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作者:
이상미
出版社:
미호
出版日期:2021-04-15
ISBN:9791165795351
價格:32.73
뜨개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손뜨개 양말. 모두가 양말 뜨기에 도전하고자 하면서도 망설이는 이유는 양말이야말로 뜨개의 끝판왕이기 때문이지요. 뜨개의 모든 기법과 요령이 자그마한 양말 한 켤레에 모두 집약되어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양말은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作者:
押見修造
出版社:
東立
出版日期:2021-04-15
ISBN:9789572629925
價格:10.51
「我不需要妳」… 頭一次反抗媽媽的小靜,就此偷偷地在吹石同學的房間過夜。頭一次去女生的房間… 可是,媽媽不可能默不作聲!
作者:
김영진
出版社:
책읽는곰
出版日期:2021-04-15
ISBN:9791158362270
價格:23.64
오늘은 엄마 회사에서 중요한 발표가 있는 날이에요. 엄마는 밤늦도록 발표 준비를 하고 서둘러 집을 나섰어요. 그 바람에 용이도 눈곱만 겨우 떼고 유치원에 와야 했지요. 엄마는 용이를 꼭 안아 주고 또 서둘러 회사로 갔어요. 그런데 오늘따라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것 같아요. 마을버스에서도 지하철에서도 편히 앉아 왔어요. 건널목의 파란불도 회사 엘리베이터도 놓치지 않았어요. 누군가 엄마를 지켜 주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