查詢結果
作者:
桂文亞
出版社:
字畝文化
出版日期:2021-10-20
ISBN:9789860784640
價格:24.01
裝訂 / 平裝 十位大文豪 × 十八篇絕妙短篇故事 本書由兒童文學名家桂文亞老師,精讀普希金、芥川龍之介、赫塞、泰戈爾、馬克吐溫、毛姆、愛倫坡等十位大文豪的短篇作品
作者:
桂文亞
出版社:
字畝文化
出版日期:2021-10-20
ISBN:9789860784657
價格:24.01
裝訂 / 平裝 寓言小故事 × 遇見大智慧 本書由兒童文學名家桂文亞老師,自中國古典作品《禮記》、《晏子春秋》、《史記》、《後漢書》、《夢溪筆談》……擷取精采內容,改寫為短篇故事,全書共四十三篇小寓言
作者:
賜寶
出版社:
藍海文化
出版日期:2021-10-20
ISBN:9789865273354
價格:20.25
認識出身京城第一世家的袁溯溟,她周蓁蓁算是體會了抱大腿的好處, 世家姑娘找自己麻煩,轉頭家裡貢茶的資格就被袁溯溟撤銷, 她想幫弟弟尋名師指導課業,他義不容辭引薦自己的恩師
作者:
賜寶
出版社:
藍海文化
出版日期:2021-10-20
ISBN:9789865273347
價格:20.25
重生前她因千金財富,遭算計家破人亡; 重生後她靠千金藥方,搏一場潑天富貴! 周蓁蓁覺得自己過去就是人傻錢多、被愛沖昏頭, 幸好她終於醒悟,不會再讓大伯一家算計她的嫁妝與婚事
作者:
舒遙
出版社:
藍海文化
出版日期:2021-10-20
ISBN:9789865273392
價格:24.75
在外他是勇猛將軍,斬殺敵人毫不留情, 在家卻是純情夫君,牽牽小手就好害羞…… 身為定北侯府的大少夫人,姜眠除了要照顧雙腿殘疾的夫君沈執, 還肩負系統賦予的偉大任務
作者:
賜寶
出版社:
藍海文化
出版日期:2021-10-20
ISBN:9789865273361
價格:20.25
周蓁蓁和她七哥都被沈家誣陷入獄,她除了找好一流訟師, 還和族中長輩商量演戲,坑對方買下自家囤的犀牛角狠賺一筆, 又公開和沈家抄襲他們的山寨藥墨比試,最終獲得競爭貢墨的名額
作者:
이수현
出版社:
메이킹북스
出版日期:2021-10-20
ISBN:9791167910257
價格:23.64
《유리 젠가》는 2020년 동양일보 신인 문학상을 수상한 이수현의 첫 단편집이다. 2020 충북 작가 신인상 당선작인 〈시체놀이〉를 포함, 총 네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작품 속 유리 젠가의 세계는 눈이 부시도록 투명하고 위태롭다. 절망의 나락에서 우리는 종종 〈시체놀이〉의 취업 준비생처럼 주변을 배회하고, 〈달팽이 키우기〉의 지애처럼 사랑하는 이의 패각에 생채기를 낸다.
作者:
세오 마이코
出版社:
소미미디어
出版日期:2021-10-20
ISBN:9791138403795
價格:21.82
2019년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로 일본 서점대상을 수상한 작가 세오 마이코의 연작 단편집 《별을 읽는 루이즈》가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2001년에 〈생명의 끈〉으로 봇짱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세오 마이코는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2005년), 쓰보타 죠지 문학상(2009년) 수상에 이어 2019년 서점대상 1위에 오르는 등, 대중적으로 지지받는 작가이다.
作者:
김초엽
出版社:
한겨레출판사
出版日期:2021-10-20
ISBN:9791160406504
價格:27.27
지금까지의 김초엽이 SF를 말할 때 가장 먼저 소개되는 작가였다면, 지금의 김초엽은 한국 문학을 말할 때 가장 먼저 소환되어야 하는 작가가 되었다. “김초엽의 소설을 읽다 보면, 이 세계가 1인치쯤 더 확장되는 느낌을 받게 된다”는 강지희 평론가의 말처럼(제11회 젊은작가상 심사평 중) 김초엽의 소설은 여느 SF가 그렇듯이 지금 여기가 아닌 다른 시공간에서의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다른 진실과, 다른 감정, 처음 마주하게 되는 아득한 경이의 순간으로 우리를 이끈다.
作者:
테디 웨인
出版社:
엘리
出版日期:2021-10-20
ISBN:9791191247138
價格:27.27
1996년 뉴욕, 소설가의 꿈을 품고 컬럼비아대학에서 문예창작 워크숍을 듣고 있는 ‘나’는 합평 수업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소설을 지지해준 동료 수강생 ‘빌리’의 문학적 재능에 동경과 매혹을 느낀다. 그러나 놀라운 재능에도 불구하고 중서부 출신인 빌리는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바텐더 일을 하며 바의 지하실에 임시로 묵고 있는 처지이고, ‘나’는 그런 그에게 자신이 불법 전대해 지내고 있는 아파트에 들어와 함께 지내자는 제안을 한다.